상처 및 상처 관리

1차 융합

상처 가장자리가 함께 닫혀 있고 출혈과 조직 유실이 거의 없다. 표피 세포와 콜라겐이 미끄러져 며칠 내에 강한 합을 형성한다. 수술‚ 깨끗한 절단 및 봉합된 상처가 이 방법으로 치유된다.

2차 융합

절단 가장자리 사이에 간극이 있으며 조직 유실이 있을 수 있다. 혈전‚ 염증 세포와 콜라겐 간극을 채우고 딱지를 형성한다. 표피가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미끄러져 들어갈 수 있다.

2차 융합에 대한 설명

딱지가 형성되고 상처가 수축하여 가장자리를 가깝게 당기기 때문에

치유는 수 주에서 심지어 수개월가량 걸린다

드레싱의 목적

상처 치유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

습윤 상태 유지 - 상처표면의 건조는 치유 지연‚ 감염을 촉진할 수 있다

드레싱‚ 붕대 적용 시 환자 관촬하며 엘리자베스 칼라를 적용

보호자 관리 시 잠재적 문제에 대한 관리 지침을 함께 제공한다

상처 관리

1. 환자를 편안한 상태를 유지시킨다
2. 긴장을 풀어주도록 하고 상처 치료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
3. 수술용 스크럽으로 손을 씻고 장갑과 앞치마를 착용한다
4. 모든 출혈을 관리한다
5. 쇼크 징후를 확인 후 치료를 제공한다
6. 상처 종류를 평가하고 그에 따라 치료한다
7. 열린 상처일 경우 멸균 수성 젤리를 적용하며 상처에 닿지 않도록 털을 고정한다
8. 상처 주위를 수술용 스크럽과 따뜻한 물로 세척한다
9. 상처 가장자리로 부터 죽거나 감염된 오염 조적을 평가한다 이에 필요할 경우 메스 칼날로 괴사조직을 제거한다
10. 적절한 경우 상처를 봉합한다
11. 1차 봉합/1차 치유로 치유된 상처는 건조 드레싱으로 드레싱해야 한다
12. 열린 상처의 개방 치유/2차 치유는 시간과 세심한 간호가 필요하다
13. 육아조직이 생기면 드레싱을 달라붙지 않는 드레싱(거품 드레싱)으로 바꾸어야 된다
14. 드레싱이 편안하고 환자가 드레싱을 방해할 수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15. 개인 경우 외출 시 가방을 덮어 물기나 먼지로부터 보호한다
16. 상처의 사후 관리와 드레싱을 주인에게 설명하며 환자가 집에 돌아온 후 참조할 드레싱 관리 설명서를 제공하면 좋다

붕대법 - 일반사항

1. 적용할 붕대 유형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준비한다
2. 환자를 테이블 위‚ 큰 환자일 경우 바닥에 부드러운 깔개를 놓고 편안하게 올려준다
3. 편안하면서도 안전하게 붕대를 감을 부분에 접근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4. 확인된 모든 상처에 1차 드레싱을 적용한다
5. 최소 3개의 층으로 붕대를 적용하며 적용 시 각 층의 장력을 확인해야 한다
6. 붕대가 편안한지 확인한다
7. 상처의 사후 관리‚ 드레싱 등을 주인에게 설명한다